송장 대량 조회 사용 가이드

송장번호만 붙여넣으면 택배사를 자동으로 추론해 배송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대량 발송을 관리하는 셀러를 위한 도구입니다.

1. 기본 사용 순서

  1. 입력창에 조회할 송장번호를 붙여넣습니다. 줄바꿈·쉼표·공백 어떤 구분자도 인식합니다.
  2. 조회를 누르면 송장번호 패턴을 분석해 택배사를 자동으로 추론합니다.
  3. 배송중 · 배송완료 · 미출고 · 조회 실패로 상태가 분류되어 표시됩니다.

2. 택배사 자동 인식

롯데택배·한진택배·로젠택배·우체국택배·CJ대한통운 등 국내 주요 택배사의 송장번호 체계를 분석해 택배사를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자동 인식이 어려운 경우 택배사를 직접 지정해 다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3. 대량 조회와 배치 분할

수백 건의 송장도 내부적으로 자동 분할 조회되어 누락 없이 처리됩니다. 일부 건이 택배사 서버 지연으로 실패하면 '실패 건 재조회'로 해당 건만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4. 상태 표기의 의미

  • 배송중 / 배송완료: 택배사에 배송 이력이 정상 등록된 상태입니다.
  • 미출고: 택배사 시스템에 아직 등록되지 않았거나 존재하지 않는 송장번호입니다.
  • 조회 실패: 택배사 서버의 일시적 지연·제한으로 조회하지 못한 상태이며, 미출고와는 다릅니다. 잠시 후 재조회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 번에 몇 개까지 조회할 수 있나요?

건수 제한 없이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건수는 내부적으로 여러 배치로 나누어 순차 조회되므로 누락 없이 처리됩니다.

'미출고'와 '조회 실패'는 무엇이 다른가요?

미출고는 택배사 시스템에 송장이 아직 등록되지 않은 상태(아직 발송 전이거나 잘못된 번호)이고, 조회 실패는 택배사 서버의 일시적 응답 지연·제한입니다. 조회 실패 건은 잠시 후 '실패 건 재조회'로 다시 확인하세요.

택배사를 잘못 인식하면 어떻게 하나요?

택배사 필터에서 올바른 택배사를 직접 선택한 뒤 다시 조회하면 됩니다.

조회한 송장번호가 저장되나요?

입력한 송장번호는 배송 조회를 위해 택배 조회 서비스로 전달될 뿐, 별도로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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